- 苦讀과 孤獨
- 2008/06/25 16:30
미셸 푸코, 『사회를 보호해야 한다』의 두 번째 강의(1976. 1. 14)에 대한 정리와 단상들이다. 그의 언설은 어김없이 꼼꼼하고 신선하며, 우리 현실의 사회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. "다양한 권력관계들은 사회 전체를 구성하고, 그것을 가로지르며, 그것의 성격을 규정한다. 그것들은 진실한 담론의 축적이나 순환 · 기능 없이는...
1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