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日常의 溢想
- 2007/11/09 02:45
>아시아-아프리카 문학 페스티벌 개막공연>고은 시인 강연회 아시아-아프리카 문학 페스티벌 2일차로 저녁 무렵 고은 시인의 한 시간 가량의 강연을 들었다. 아, 수차례나 노벨 문학상 후보로 올랐던 당대 최고의 시인인 그가 저렇듯 순진무구하고 친근한 성품의 소유자였다니! 그의 몇 몇 시작(詩作)에서 받은 인상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박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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